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装机量滑坡、利润遭挤压 动力电池玩家难破盈利魔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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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装机量滑坡、利润空间遭挤压 动力电池“玩家”难破盈利魔咒

  本报记者/刘媛媛/上海报道

  车市“阴霾”笼罩之下,曾经一枝独秀的新能源汽车也未能幸免于难,按下了高增长暂停键。根据中国汽车工业协会发布的产销数据,今年9月,新能源汽车产销分别完成8.9万辆和8万辆,较上年同期分别下降29.9%和34.2%。

  而受到新能源汽车产销下滑的影响,作为新能源汽车“心脏”的动力电池行业首当其冲被波及。中国汽车动力电池产业创新联盟发布的最新数据显示,9月,我国动力电池装车量共计4.0GWh,同比下降达30.9%。

  如此大环境下,加上新能源补贴的退坡,动力电池产业链中的企业开始出现盈利难、回款慢、竞争压力加剧等种种状况。《中国经营报》记者梳理发现,在已发布三季报和业绩预告的动力电池产业链上市企业中,包括赣锋锂业(002460.SZ)天齐锂业(002466.SZ)、南都电源(300068.SZ)等净利润都出现了不同程度的下滑。

  “受补贴退坡影响,电池厂家的利润会减少,账期可能会恶化,对于资金实力不强的企业来说,很难撑很久。”真锂研究首席分析师墨柯直言,当前动力电池行业形势严峻,已经处于洗牌阶段,今年会更甚。

  装机量“断崖式”下滑

  高工产业研究院最新发布的《动力电池月度数据库》显示,2019年9月我国新能源汽车生产约7.6万辆,同比下降31%。

  或受此影响,9月份我国动力电池装机量约3.95GWh,同比下降31%。其中,各车辆类别动力电池装机量均出现负增长,9月乘用车装机量约3.02GWh,同比下降8%;客车装机量约0.74GWh,同比下降60%;专用车装机量约0.19GWh,同比下降66%。

  整体环境如此,身处产业链内部的动力电池企业自然难言乐观。据不完全统计,9月份,CATL、比亚迪、力神、鹏辉、捷威、卡耐、孚能科技、桑顿、芜湖天弋、万向、比克11家电池芯供应商装机量同比均出现下降,占前20名电池芯供应商的55.00%。

  以比亚迪(002594.SZ)为例,根据真锂研究数据,其9月份装机量为507.58 MWh,同比下降69.04%。力神9月份装机量为103.31MWh,同比下降幅度同样超过了50%,达到56.42%。

  另外,上海卡耐新能源有限公司9月份装机量为40.57MWh,同比下降26.91%;孚能科技装机量为32.67MWh,同比下降86.18%;芜湖天弋装机量为18.53MWh,同比下降33.96%。

  “2019年9月动力电池装机继8月之后同比依然下降。从电池芯供应商数量上看,2019年1月与2018年1月持平,2月~9月同比均下降,9月更是同比下降31.43%。”墨柯指出,电池装机的减少,电池芯供应商数量的减少,前20名装机占比高达98.21%,这些都说明电动汽车行业形势严峻,行业的集中与洗牌正在加剧。

  不过,从环比数据上看,动力电池市场9月份较前两个月出现回温,乘用车、客车、专用车领域电池装机量均环比上涨。

  因此,高工产业研究院方面表示,9月末新能源汽车销量开始“翘尾”,来自上游供应链的消息佐证,动力电池企业的采购量正逐步恢复,这意味着第四季度动力电池复产有望提速。

  乘联会秘书长崔东树亦认为,每年电池需求不均衡,在年初的市场低迷期,主力企业会有优势,但随着市场年末火爆,产能的矛盾凸显,二线企业可能将迎来很好的时间机遇。

  业绩承压洗牌期至

  实际上,单看动力电池厂商的装机量,无法完整反映新能源汽车补贴退坡、销量下滑给动力电池行业带来的影响。作为新能源汽车的核心零部件,动力电池受到整车利润的下降影响,整体盈利水平也在不断下降。

  记者注意到,截至目前,已有多家动力电池产业链上市企业发布三季度业绩报告或业绩预告。其中,10月22日,天齐锂业发布三季度业绩报显示,公司今年第三季度实现营业收入和归属于上市公司股东净利润分别为12.08亿元和-5392万元,同比分别下降17.81%和114.20%。

  据了解,这是天齐锂业5年半来首次出现净利润亏损,公司方面预计,受锂价下行,产品销售毛利率降低等因素影响,今年全年净利润将出现94.55%~96.36%的下滑。

  同为锂资源企业的赣锋锂业于近日修正了今年三季度业绩预告,预计期内净利润约3亿元~4亿元,同比下降63.85%~72.89%。针对业绩大幅下滑的原因等问题,记者向赣锋锂业发去采访函,截至发稿,未获回复。

  此外,坚瑞沃能(300116.SZ)业绩预告显示,预计今年前三季度公司亏损达到28.66亿元~28.71亿元;南都电源预计前三季度实现归母净利润3.04亿元~3.9亿元,同比下滑10%~30%;多氟多(002407.SZ)今年前三季度归属于上市公司股东的净利润9763.93万元,同比下降42.06%。

  作为国内电池企业的巨头,宁德时代(300750.SZ)也未能摆脱业绩下滑的“魔咒”,据其2019年三季度业绩预告显示,今年前三季度,公司实现净利润30.92亿元~35.68亿元,同比增长30%~50%。但在三季度单季,预计实现净利润11.74亿元~14.68亿元,同比下滑0%~20%。

  从种种数据上不难看出,动力电池相关产品的盈利能力已经较前两年出现大幅萎缩,电池企业已经处于微利甚至亏损发展状态。同时,补贴发放时间的延长,也使得动力电池企业遇到回款难的问题。

  “整车厂的补贴退坡压力难以避免会转嫁到我们上游电池企业,以前也经常有这种情况。”此前,天能集团董事局主席张天任在接受记者采访时曾直言,当整车厂还未拿到补贴时,一般就会拖欠上游电池企业的货款,等拿到补贴后才会结清。

  在墨柯看来,受补贴退坡影响,2019年动力电池行业竞争会更加激烈。“第一,补贴退坡严重,车企会向电池厂家进行压价,电池厂家的利润就会减少;第二,账期可能会恶化,对于资金实力不强的企业,很难撑很久。海外电动汽车市场只有那么四五家电池厂,国内市场也终将类似,最终只会留下10来家左右。”

  面对当前的局势,墨柯建议动力电池厂家,尤其是中小电池厂家,要积极开拓电动汽车之外的其他锂电市场,拓展客户,不断加强自身的硬实力。

责任编辑:张国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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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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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승 기자 chohs1021@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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